일상이야기 13

텐동이 맛있지.

열량이 높은 음식을 좋아한다. 그래서 점점 살이 늘어나는데도 끊을 수가 없다.그 중에서도 텐동은 내가 접하기 어려웠다. 판매하는 곳이 제한적이고 대부분이 번화가에 있어 주차가 어려운 곳이다.그러다 우연히 천안에서 유명한 집을 방문하게 됐다. 그것도 벌써 2년전이다.이전에 가고싶다고 저장해두고 잊은 채 지냈는데 근처에 볼일이 있어 왔다가 갔는데 아주 맛있던 기억이 있어,최근에 다시 방문했다.킨이로텐 텐동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21로 40 501동 104호휴무일이 없고 11:30 - 20:00 까지 영업한다.브레이크 타임이 있는데 15:00 - 17:30 이다.웨이팅이 있다고 들었는데, 내가 방문한 시간이 일러서 그런지 웨이팅은 없었지만 테이블이 거의 차있었다.애초에 테이블도 작다. 다찌로만 되어있어서 한정..

일상이야기 2026.04.15

새로운 김풍매직 버거

오늘 퇴근하기 한시간전 잠깐 쉬는 그시간 눈에 들어온 광고하나.맘스터치 뉴메뉴였다.난 냉부해를 꼭 챙겨본다. 먹는걸 좋아하는것도 있지만 새로운 메뉴가 나오는게 좋다.그중 김풍은 나의 웃음버튼이다. 웃기려는게 아닐텐데 웃기다.그 김풍이 만든 음식은 정말궁금하지만 먹어볼 기회가 없다.어차피 식당을 하고 있어도 사람많은곳을 큰맘먹고 가야하는 나는 도전하지 않았을 것이다.그런데 그런 그가 만든것이라니 너무 궁금하잖아!!바로 사먹은 이 버거와 치킨은 나의 입맛엔 반반이다.사실 후덕죽을 엄청 기대하고 먹었었는데 나랑 너무 안맞아서 다 먹지 못했다..김풍은 다르겠지 생각하면서도 설마 이것도 안 맞을까하는 불길한 생각도 들었다. 버거는 두가지 치킨패티와 비프패티인데 패티가 달라서 그런지 맛이 다르다.둘다 맛이 괜찮다...

일상이야기 2026.04.08

펜션추천_1

그렇게 집이 좋으면서 가끔 집이 답답하다.변덕이 아주 롤러코스터를 탄다. 잔잔할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데, 요동칠때는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그럴때 마다 가고싶은 곳을 검색하는데, 검색하다 모든 힘이 빠지고 가본것 같은 착각에 흥미를 잃고 우울해진다.내가 갈곳이 없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정리해 두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잊을만 할때 쯤 하나씩 찾아보려고 한다. 내가 충북에 거주하고 있어서 그런가 가까운 곳을 먼저 보게된다. 서산댁충남 서산시 갈산3길 36-5https://www.instagram.com/seosan.daek독채 2인기준(최대 6인) 네이버 예약도 가능. 서산댁 언젠가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내가 나중에 시골가서 살면 저런 분위기의 집을 가지..

일상이야기 202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