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역 군인이 홀로 마을 전체를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꾸민 곳으로, 벽마다 동물과 캐릭터 그림이 가득해 어디서 찍어도 그림이 되는 장소입니다. 규모는 크지 않아 30분~1시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안과 병원을 개조한 아이스크림·디저트 매장으로, 해리포터풍 인테리어 덕분에 타이중 대표 인증샷 명소가 됐습니다. 파인애플 케이크와 아이스크림이 대표 메뉴입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오 밍 페이가 설계한 곡선형 예배당으로, 캠퍼스 잔디밭과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대학 캠퍼스 특유의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산책하기 좋습니다.


대만 서부 해안의 대표 일몰 명소로, 하얀색 풍력발전기와 갯벌, 노을이 어우러진 풍경이 장관입니다. 일몰 1~2시간 전에 도착해 여유 있게 걷는 것을 추천합니다. 갯벌 진입 시 발이 젖을 수 있으니 여벌 신발 준비가 필요합니다.
타이중 근교 난터우현 고산지대에 위치한 목장으로, 유럽풍 초원과 양떼가 유명합니다. 양 먹이주기 체험, 승마 등을 즐길 수 있고 날씨가 맑으면 운해까지 볼 수 있어 자연 속 힐링 코스로 인기가 많습니다.

일본 건축가 이토 도요가 설계한 곡선형 외관이 특징인 공연장으로, 건물 자체가 예술 작품처럼 느껴집니다. 내부 카페와 서점도 함께 둘러볼 만하며, 공연 일정이 맞으면 관람도 추천합니다.
타이중 인근 장화현에 위치한 전통 거리로, 옛 사원과 골목, 전통 간식·공예품 가게가 잘 보존돼 있습니다. 대만 옛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반나절 코스로 다녀오기 좋습니다.
대만에서 손꼽히는 대형 야시장으로, 펑지아대학교 주변 골목 전체가 먹거리와 옷, 소품 가게로 가득합니다. 대왕 치킨커틀릿, 버블티 등 대만 야시장 대표 음식을 두루 맛볼 수 있습니다.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전통 시장으로,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아침 식사와 간식 맛집이 모여 있습니다. 관광지 느낌보다 로컬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여행자에게 추천합니다.
- 1일차: 궁위안 안과 → 제2시장 → 무지개 마을 → 국가가극원 → 펑지아 야시장
- 2일차: 동하이대학 루체 채플 → 가오메이 습지(일몰) →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