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기 한시간전 잠깐 쉬는 그시간 눈에 들어온 광고하나.맘스터치 뉴메뉴였다.난 냉부해를 꼭 챙겨본다. 먹는걸 좋아하는것도 있지만 새로운 메뉴가 나오는게 좋다.그중 김풍은 나의 웃음버튼이다. 웃기려는게 아닐텐데 웃기다.그 김풍이 만든 음식은 정말궁금하지만 먹어볼 기회가 없다.어차피 식당을 하고 있어도 사람많은곳을 큰맘먹고 가야하는 나는 도전하지 않았을 것이다.그런데 그런 그가 만든것이라니 너무 궁금하잖아!!바로 사먹은 이 버거와 치킨은 나의 입맛엔 반반이다.사실 후덕죽을 엄청 기대하고 먹었었는데 나랑 너무 안맞아서 다 먹지 못했다..김풍은 다르겠지 생각하면서도 설마 이것도 안 맞을까하는 불길한 생각도 들었다. 버거는 두가지 치킨패티와 비프패티인데 패티가 달라서 그런지 맛이 다르다.둘다 맛이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