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집이 좋으면서 가끔 집이 답답하다.변덕이 아주 롤러코스터를 탄다. 잔잔할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데, 요동칠때는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 그럴때 마다 가고싶은 곳을 검색하는데, 검색하다 모든 힘이 빠지고 가본것 같은 착각에 흥미를 잃고 우울해진다.내가 갈곳이 없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정리해 두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잊을만 할때 쯤 하나씩 찾아보려고 한다. 내가 충북에 거주하고 있어서 그런가 가까운 곳을 먼저 보게된다. 서산댁충남 서산시 갈산3길 36-5https://www.instagram.com/seosan.daek독채 2인기준(최대 6인) 네이버 예약도 가능. 서산댁 언젠가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내가 나중에 시골가서 살면 저런 분위기의 집을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