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전환겸 멀리가기는 싫고, 그나마 서울은 갈만하니 예약했던 워커힐 더글라스 하우스 호텔이다. 정말 딱 쉬고 싶어서 예약했었는데, 블로그를 하고 나서 사진을 찍는다는걸 자꾸 잊어버린다. 사진찍는게 익숙하지 않은 나는 꼭 지나고 나서 사진 좀 찍을껄 하고 생각한다. 사진은 별로 없지만, 내가 느낀 워커힐 더글라스 후기!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주차타워에 주차하고 더글라스하우스 입구에 앉아서 기다렸다.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다. 일찍도착했다고 하니, 라운지로 안내를 해줬다. 시원한 라운지에 앉아서 밖을 바라보며 있었더니 금방 체크인 큐알이 왔다. 더글라스하우스는 전날 예약확인 문자를 받고, 예약정보를 입력하면 입실시간 3시 이후에 큐알을 보내준다. 큐알로 체크인을 해야 방키를 받을수 있는데 우리는 아주 빠른 ..